
기가바이트가 컴퓨텍스 2013에 오디오 음질을 강조한 게이밍
메인보드를 선보였다.
G1-킬러로 소개된 기가바이트의 메인보드 제품군은 사운드 블라스터
X-Fi 오디오 카드에 탑재한 고성능 DSP를 탑재해 X-Fi가 제공하는 최적화된 게이밍
오디오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음질 사운드를 위해 소켓 타입의 OPAMP를 탑재해
일반 내장 사운드로는 경험하기 힘든 현장감과 높은 음분리도의 사운드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오버클러커를 위한 OC 시리즈에도 CPU 전원만 차단하고 주변기기의
전원 차단 없이 재부팅이 가능한 OC 이그니션 기능을 추가해 오버클럭시 HDD나 SSD가
순간적인 전압 변동에 따라 발생하는 고장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기가바이트는 메인보드 이외에도 인텔 NUC 보다 작고 가벼운
브릭스 초소형 PC와 4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게이밍 노트북,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등 다양한 제품을 TWTC 부스에서 전시하고 있다.


▲ 기가바이트 G1-킬러 시리즈의
오디오 부분, 소켓 타입의 OPAMP가 탑재된다

▲ 기본 제공 2가지 OPAMP 이외에도
소비가 원하는 3가지 OPAMP를 저렴한 가격에 추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 디지털 전원부와 OC 이그니션
기능이 탑재된 OC 메인보드 시리즈

▲ 인텔 NUC 보다 두께가 얇은
기가바이트 브릭스 초소형 PC, 4세대 코어 프로세서 탑재 제품도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