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ASUS, kr.asus.com)는 컴퓨텍스2013에서 개최된 오버클럭킹 이벤트에서 최신 인텔 Z87칩셋 기반의 ROG Maximus VI Extreme 마더보드로 91%의 결정적인 오버클럭킹 성공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텔과 코세어의 주최로 실시된 이번 메인 OC 이벤트에서 에이수스 마더보드는 8개의 새로운 기록을 세워 6월 공식적으로 출시된 Z87 칩셋 기반의 새로운 마더보드의 뛰어난 성능을 입증시켰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쏟아져 나온 오버클럭킹을 위한 뛰어난 마더보드들에 대항해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은 11개 부문 중 10개 부문에서 최고득점을 기록했다. 에이수스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인 Republic Of Gamers(ROG)는 시장에 가장 오버클럭킹에 적합한 마더보드를 전달해왔다. 이에 따라, 가장 빠른 4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은 오버클럭커 Mad222의 손으로 7.1Ghz에 가까운 기록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4개의 DDR 3 DIMMs를 탑재한 가장 빠른 Z98 기반 마더보드로서 3957MHz의 클럭을 기록했다.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은 PiFast, Super Pi 32M, 3DMark01, 3DMark05, 3DMark06과 AquaMark3등 총 6개의 벤치테스트에서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에이수스 본사 ROG팀 엔지니어이자, 세계적인 오버클럭커로 활동하는 Andre Yang, Shamino, TL이 이 이벤트에 초청되어 직접 에이수스 보드를 이용해 오버클럭 신기록을 세웠고, 게스트로는 Christian Ney, Fredyama, Hazzan, Slamms, Smoke, Sofos1990와 Yongpro 등이 초대되어 컴퓨텍스2013가 성대하게 막을 내린 뒤인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함께 오버클럭킹 경연을 벌였다.
Z87기반의 마더보드의 정점,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
2013년 6월 인텔 하스웰 출시를 시작으로 공개된 Z87 칩셋 기반의 다양한 마더보드들 중 정점을 찍은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은 다양한 오버클럭킹 시나리오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제품이다. 에이수스 게이밍 전문 브랜드인 ROG의 정신을 계승한 이 보드는 혁신적인 OC 패널을 통해 내외부적으로 오버클럭킹 콘솔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모스펫 대비 더욱 작아진 크기에도 불구하고 90% 이상의 효율성을 보장하는 NexFET MOSFET을 장착해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뒷받침하게 되었고, DIGI+III 아키텍처와 802.11ac Wi-Fi와 블루투스 4.0을 내장한 mPCIe II 콤보를 기반으로 하드코어 오버클럭커들의 최상의 선택이 될 가장 빠른 NGFF 울트라씬 SSD를 지원한다.
이번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의 오버클럭 기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뛰어난 기록을 세운 에이수스 Maximus VI Extreme은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보다 자세한 구입정보는 에이수스 마더보드 공식 유통사인 STCOM(02-706-1906)와 아이보라(02-704-440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