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F2013에 DDR4 메모리를 장착한 데스크탑 PC가 등장했다.
Vr-Zone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PC는 인텔의 X99 메인보드가 장착된 DDR4
시연용 레퍼런스 시스템으로 밝혀졌다. DDR4 메모리를 본격 지원하는 프로세서는
하스웰-E로 알려져 있지만 세부 모델명은 무엇인지 나타나 있지 않았다.
촬영된 사진 상으로 DDR4 메모리는 좌우로 두 개씩 장착돼 있었으며, 시스템 리소스
모니터의 스크린 샷에는 개당 8GB씩 총 32GB가 구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별도로
성능 테스트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스웰-E 프로세서와 DDR4 메모리는 내년 3분기 쯤 출시될 에정이기에 이 떄가
되서야 DDR4 메모리를 실물로 볼 수 있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