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저스(Regus, www.regus.com)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빠른 경제 성장세의 한국이 효율성을 통해 선진국과의 비즈니스 신뢰 지수(Business Confidence Index, BCI) 격차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보유한 기존 자산과 비즈니스에서 이익을 최대화하고 지출을 줄이기 위해, 직원유지, 유연한 업무공간, 높은 광고수익 등의 방안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에서 비즈니스 신뢰 지수(BCI)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다.
-유연한 업무 공간 (73%)
-직원 유지 개선 (49%)
-직원 재배치 (40%)
-낮은 고용 비용 (30%)
전 세계 95여개국 20,000명 이상의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에서, 선진국 경제 신뢰 등급은 5점 오른 109점, 신흥국 경제 신뢰 등급은 9점 떨어진 117점을 받았다. 한국은 120점으로 지난 4월에 기록한 126점보단 6점 하락한 결과를 보였지만, 여전히 전 세계 평균 113점 보다는 높은 수치이다. 앞으로 기업들은 무리한 확장 계획보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기존의 자산에서 이익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 딕슨(Mark Dixon) 리저스 CEO는 “선진국들의 경제는 긍정적인 경제 전망을 통해 신뢰를 얻는 반면, 신흥국들은 기업의 생산성 촉진을 위한 방안에만 몰두하여 성장의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이번 설문 결과처럼 유연한 업무공간을 이용한다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장려하고 신뢰를 높이는 일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 최고 CRM 플랫폼 회사인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은 전 세계 26개 국가에 위치하여 리저스 센터를 업무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1999년 샌프란시스코에 설립 된 이후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며, 지난 2013년 8월 포브스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래리 월포트(Larry Wolfert) CRM사, 글로벌 부동산 수석이사는 “리저스의 업무공간을 통해 자사의 글로벌 확장이 효율적으로 이뤄졌다. 더불어, 전통적인 사무 공간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들어가던 초기자본을 줄여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더 상세한 정보는 www.regus.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