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업계의 선두 업체인 인포매티카(Informatica,
한국대표: 최승철)는 업계 선도적인 IT 리서치 및 자문 업체인 가트너가 2013년 데이터
품질 툴 부문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인포매티카를 리더로 평가했다고 발표했다.
쿼드런트 그래프를 포함한 보고서 전문은 http://www.informatica.com/us/data-quality-magic-quadra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 품질 시장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가트너는 2012년 말까지
이 시장의 소프트웨어 매출이 9억6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2011년(이 시장이 17.5%의 성장을 기록한 해)보다 달러 기준 12.3% 증가한 것이다.
가트너는 이 시장의 성장이 향후 2~3년 간 가속화되어 2017년에는 16%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이 시장의 달러 기준 소프트웨어 매출이 거의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포매티카 데이터 퀄리티(Informatica Data Quality)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이용하여 기업 내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든 관계 당사자, 모든
프로젝트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도메인에 신뢰할 수 있고 보편적인 데이터
품질을 제공한다. 인포매티카 데이터 퀄리티는 기반 플랫폼 및 기술에 관계 없이
일관되고 재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정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업 부서 사용자가 데이터 품질 및 거버넌스에 대한 책임을 분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인포매티카 최승철 대표이사는 "가트너의 데이터 품질
툴 부문 매직 쿼드런트에서 인포매티카가 리더로 선정된 것은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품질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확신시켜
주고 있다.”며, “인포매티카는 기업들이 데이터 품질 및 신뢰성의 향상을 통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정보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계속해서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