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츠(www.lotsshop.com, 대표이사 조영삼 사장)가 미국 SOEN
Audio社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TRANSIT(트랜짓)’을 선보인다.
‘TRANSIT’은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기존의 블루투스 기기와 차별화된 고퀄리티
사운드를 제공한다. SOEN Audio社에서 독자 개발한 어쿠스틱 엔진을 탑재해 풍부하고
선명한 소리를 구현하며, 특히 중저음 사운드의 재생에 탁월해 이미 해외에서는 고가의
홈오디오를 대체하기에 손색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재생시간 역시 8시간으로 야외
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Precise Talk’ 기술이 적용된 스피커폰
기능을 통해 보다 깨끗한 음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라츠가 이번에 출시하는 ‘TRANSIT’은 한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충격에 대비한
고무 재질의 보호재와 필요할 때 펼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거치용 스탠드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과 심미성을 모두 높였다.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한 전용커버 ‘MagPro Cover’도 함께 제공한다.
최근 블루투스 기기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블루투스
음향기기가 출시되고 있지만 유선 오디오 대비 음질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이번에 출시된 라츠의 ‘TRANSIT’은 소형 블루투스 기기에서
최적의 오디오 출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츠 Mall사업실 양진성 실장은 “SOEN의 창립멤버들은 Harman
등 세계 유수의 오디오 전문기업 출신들로 고성능 블루투스 오디오 개발에 오랜 시간
주력해왔다”며 “블루투스 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 유통해온 라츠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TRANSIT’은 11월 4일부터 라츠몰 및 다수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용 커버와 충전어댑터 및 USB케이블, 라인인 케이블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