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 맥(Mac)용 원노트(OneNote)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12일(현지시간) 더버지 등 IT매체지들은 MS가 에버노트와 경쟁하기
위해 이달 중 원노트 맥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MS는 새로운 원노트 맥버전에 에버노트의 웹 클리퍼(web
clipper)와 유사한 방문 중인 웹페이지 스크랩 기능과 오피스 렌즈, 카메라 기반
OCR 등을 새롭게 추가한다. 또한 원노트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서드파티 개발자들에게
공개해 원노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을 개발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폰, 안드로이드용 원노트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MS는 원노트 맥버전 외에도 윈도에도 무료 정책을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