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매티카(Nasdaq:INFA)는
업계 선도적인 IT 리서치 및 컨설팅 업체인 가트너가 새롭게 발표한 최초의 정형
데이터 아카이빙 및 애플리케이션 폐기를 위한 2014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2014년
6월 11일 발행)에서 실행 능력과 비전의 완전성을 기준으로 인포매티카를 리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쿼드런트 그래픽을 포함한 보고서 전문은 아래 URL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informatica.com/us/data-archiving-magic-quadrant/
이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정형 데이터 아카이빙은 전반적인 스토리지 최적화,
거버전스, 비용 최적화 및 규제 준수, 그리고 데이터 확장성 등을 해결한다고 밝히며,
"이는 운영 환경의 데이터 볼륨을 줄이고 원활한 데이터 액세스를 유지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하는 데 따른 이점으로는 자본 투자 및 운영 지출 감소, 정보
거버넌스 향상, 리스크 감소, 보고 및 분석을 위한 대기 데이터 액세스 등을 들 수
있다."고 기술했다.
또한 "2017년까지 정형 데이터 아카이빙은 기업 내 정보 거버넌스 활동의
1/5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2016년에는 정형 데이터 아카이브 애플리케이션의 75%가
빅 데이터 분석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으며, "조직의
인수와 합병, 데이터센터 통합,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의 마이그레이션
등은 레거시 및 중복 애플리케이션의 폐기를 가속화했다. 애플리케이션 폐기는 많은
비용 이점과 효율성을 제시하며 이러한 추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기술했다.
한국인포매티카 최승철 대표이사는 "애플리케이션 분야는 지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으며 한층 더 데이터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수명 주기가 완료되면 폐기하고 있지만 데이터 보관 규정을
준수하면서 데이터를 저장, 마이그레이션, 유지 및 궁극적으로 폐기하는 스마트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기업은 인포매티카 데이터 아카이브(Informatica
Data Archive)를 통해 데이터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투자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