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시트릭스(www.citrix.co.kr)의 통신사급 ADC(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넷스케일러(NetScaler) 구독형 서비스 가입자가 1 억명을 돌파했다. 본 숫자에는 세계최대의 이통사의 가입자들이 포함된 숫자이다.
이번 집계는 시트릭스의 통신사급 ADC제품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 및 영상 트래픽에 대한 요구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로의 효과적인 전환을 보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통신사급 넷스케일러의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다.
첫째,단일/멀티 테넌트 혹은 NFV용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활용 가능하며 주요 오픈 소스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과 통신사 중심 기능을 모두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둘째,코어 네트워크 내/외부 모두에 구축되어 세계 최대 통신사 클라우드 내에서 SLA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능케한다.
셋째,시트릭스 트라이스케일 기술 (Citrix TriScale technology)이 적용되어 업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용자가 원하는 수준의 서비스 확장 및 축소가 가능하다.
넷째,핵심 네트워크 내에서 데이터 및 콘트롤 플레인 애플리케이션을 확장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해줄 수 있도록 보장한다.
트루 코포레이션의 CTO인 비리야 우파티징(Viriya Upatising)은 “트루 코포레이션의 3G및 4G네트워크 가입자 수가 2천 3백만을 넘어섬에 따라 기존에 비해 트래픽이 많이 증가한 것이 사실.” 이라면서 ”트루코포레이션은 추가되는 가입자들에게 향상된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 된 고가용성의 낮은 레이턴시를 가지고 있는 텔코 등급의 ADC가 필요했다. 시트릭스의 넷스케일러는 트라이스케일을 통해 향후 경제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투자비용을 보호하면서도 트루의 가입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매우 만족한다.” 고 밝혔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네트워킹 그룹 총괄인 클라우스 외스터만(Klaus Oestermann) 그룹 부사장은 “모바일 사업자들은 장기적인 NFV 전환 국면으로 들어섰으며, 더 확장된 네트워크 서비스를 얼마나 빠르고 유연한 가격 정책으로, 예측 불가능한 트래픽 패턴에 맞추어 상용화 가능한 속도를 제공할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라며 “네트워크의 비중이 다른 만큼 이러한 전환기는 본질적으로 쉽지 않으며, 가상화 단계가 다를 수 밖에 없다. 데이터와 영상 트래픽은 계속 폭증하고, 사업자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며, 새롭게 매출을 얻는 분야를 개척하는데 대한 압박도 심해질 것이다. 시트릭스는 차세대 가상 네트워크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으로써 통신 시장에서의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