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에 착용해 문자메시지, 이메일, SNS 알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가 개발됐다.
3일(현지시간) 외신은 미국 웨어러블 기기 업체 '모타(MOTA)'에서 손가락에 착용하는
'스마트 링(SmartRing)'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스마트링은 반지처럼 손가락에 착용해 문자, 이메일, SNS(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알림등을 받을 수 있으며 블루투스를 내장해 안드로이드, iOS 앱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알림은 오디오 또는 진동 알림 설정이 가능해 업무 중 알림을 받을 경우 손가락만
간단히 움직여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링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전시회 'IFA 2014'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