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e스포츠대회
‘2014시즌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과 관련해 8강전 및 4강전 현장
이벤트 내용이 30일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0월 3일, 금요일부터 진행될 8강전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경기 시작에 4시간 앞서 매일, 포토존 이벤트 및 머천다이징
샵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포토존 이벤트 시 유명 코스프레 팀인 ‘스파이럴 캣츠’가
함께할 예정이다.
더불어 머천다이징 샵에서는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구매 가능한 ‘아리 넨도로이드’를 비롯 LoL티셔츠 등 풍성한 상품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10월 11일과 12일, 양일 간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진행될 4강전과 관련해서도 매일 오후 5시부터의 경기 시작에 앞서 8강전과 동일하게
포토존 등의 이벤트 및 머천다이징 샵 오픈이 준비될 계획이다.
특히, 8강전 및 4강전의 직접 관람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LoL
e스포츠 팬들을 위해 ‘프나틱 챔피언십 스킨 쿠폰’ 또한 특별 선물로 준비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프나틱 챔피언십 스킨 쿠폰에는 프나틱 자르반 스킨을 비롯해
프나틱 잔나, 프나틱 그라가스, 프나틱 카서스 및 프나틱 코르키 스킨 등이 모두
포함될 예정이며, 챔피언을 소장하고 있지 않은 플레이어의 경우 스킨과 함께 해당
챔피언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 대표팀 3팀을 포함해 총 8개의 세계 최강팀이 맞붙을
8강전은 10월 3일을 시작으로 6일까지, 매일 2팀 간의 경기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