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용주의 가방의 대표주자 케이스로직이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의 제품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IDE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 손꼽히며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선택을 받은 제품은 케이스로직의 '리플렉션 DSLR 크로스 바디백 (FLXM-101, FLXM-102)'이다. 리플렉션 DSLR 크로스 보디백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은DSLR 카메라 수납에 탁월한 공간을 제공한다.
카메라 및 액세서리 보호를 위한 쿠셔닝 시스템을 비롯 카메라, 렌즈, 플래시 등의 공간이 각각 구분되어 액세서리의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쿠셔닝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가방 본체가 완벽하게 분리된다는 점인데, 내부를 분리한다면 패셔너블한 메신저백으로도 단독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가 리플렉션 DSLR크로스 바디백에 주목한 점은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다. 가방의 전면부를 세련되게 가르는 지퍼 포켓은 휴대폰 등을 손쉽게 넣을 수 있으며, 곳곳에 숨어있는 수납 공간은 안전은 물론 메쉬 등의 다양한 소재로 멋까지 더했다.
한편 케이스로직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기존의 실용주의에서 색다른 어반 라이프와 영트랜드를 선도하는 패션 브랜드로써의 변신을 알린 바 있다.
케이스로직과 레드닷 어워드 수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케이스로직 공식홈페이지(http://casebankcl.co.kr )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