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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2014-15 유스보이스 컨퍼런스 개최

2015/01/12 10:16:49

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최세훈)은 1월 30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2일간 문화역서울 284 에서 ‘2014-15 유스보이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스보이스'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응원하며 청소년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음세대재단의 비영리 사업이다.


‘유스보이스 컨퍼런스’는 청소년, 청소년과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교육자, 청소년 기관 관계자, 학부모가 모여 2014년 유스보이스의 전반적인 활동들을 전시&체험, 상영, 컨퍼런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하고자 다음세대재단이 기획한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적정기술미래포럼, OEC, 미디토리, 제주영상미디어센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파트너로 함께 한다.

컨퍼런스는 2014년 한 해 동안 유스보이스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 받거나 함께 작업했던 미디어교육자와 청소년의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30일 개최되는 교육자 컨퍼런스는 청소년과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교육자들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게 되며, 31일 개최되는 청소년 컨퍼런스는 유스보이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과 그들의 변화를 청소년이 직접 발표한다. 컨퍼런스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교육자 컨퍼런스 3만원, 청소년 컨퍼런스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관에서는 유스보이스 결과물 중 청소년의 이야기를 총 14작품의 영상(극영화, 다큐멘터리 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체험에서는 ▲ 게임을 통해 청소년의 생각을 말하고 들어보는 '게임it수다' ▲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랩을 직접 만들어보는 ‘RAP-in the Lab’ ▲사진을 통해 청소년이 바라보는 사회를 표현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총 23팀의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토요문화학교, 사전제작지원, 프렌토 등에서 진행된 활동의 진행 과정 및 결과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상임이사는 “이번 유스보이스 컨퍼런스를 통해 청소년에게는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는 다양한 방법을, 미디어 교육자들에게는 미디어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들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청소년 기관 및 단체들이 서로를 확인하고 청소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자세한 내용 및 사전신청은 유스보이스 홈페이지 (http://youthvoice.or.kr/mecon_2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상영관의 작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다음세대재단(최세훈 대표이사, www.daumfoundation.org)은 2001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임직원 및 주주들의 기부로 만들어진 비영리재단이다. 미디어를 통해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스보이스` 사업, 비영리단체들의 IT지원센터인 `IT캐너스` 사업, 다양한 그림동화를 통해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올리볼리` 사업을 각각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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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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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레74

다음 임직원 및 주주들의 기부로 만들어진 재단이 다음세대재단이군요.
미래의 꿈나무들이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이나 등록한 후에 댓글을 작성하세요
2015/01/12 -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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