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현지시간) 애플워치와 함께 출시된 12인치 신형 맥북은
11인치 맥북 보다 더 얇은 디자인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탑재된
로직보드도 맥북 로직보드 가운데 초소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IT매체 컬트오브맥에 따르면 12인치 맥북에 탑재된 로직 보드는
아이폰6 로직보드와 비교해 길이는 동일하며 면적만 2배 차이난다.
매체가 공개한 비교 이미지를 보면 보다 쉽게 로직 보드 크기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맥북 로직보드는 이전에 설계된 로직 보드와 비교해 2/3가량
작다.
함께 비교된 아이폰6 로직보드 보다 2배 정도 큰 모습인데, 아이패드
로직보드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다.
한편 12인치 맥북에어는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299달러(약 145만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