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와 디아블로 개발진이 함께 만든 블럭버스터 모바일 RPG가
출시된다.
24일 넷마블게임즈는 블록버스터 모바일게임 ‘크로노블레이드
with 네이버’(크로노블레이드)의 내달 출시에 앞서 사전 등록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크로노블레이드’는 GTA와 디아블로 개발진이 만든 초대형
액션 모바일 RPG로 판타지와 공상과학(SF)을 넘나드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았다.
사전 등록 행사의 참여 방법은 출시 일까지 사전 등록 페이지(www.chronoblade.co.kr)를
방문해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넷마블게임즈는 사전 등록을 마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크로노블레이드’를 미리 즐길 수 있는 사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식 출시 후에는 이용자 전원에게 한정판 무기를 제공한다.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게임 응원 댓글을 남기면 음료 기프티콘을 추첨해 준다.
한편 넷마블게임즈는 최후의 광전사 ‘워록’, 암영의 소환사
‘로피’, 엠포리아 강철감사 ‘루카스’ 미노바의 전투 사령관 ‘세라’ 등 4명의
대표 캐릭터의 영상도 공개했다. 각 캐릭터는 30여개의 차별화된 기술을 조합해 모두
100여개의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