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와 GTA 개발진이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마블
초대형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자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자 영상에서는 디아블로1,
2 개발을 총괄기획했고 '크로노블레이드'를 개발을 총괄한 스티그 헤드런드와 개발사
엔웨이 공동창립자 데이브 존스 인터뷰와 게임 개발 과정, 플레이 모습 등이 담겨있다.
스티그 헤드런드는 인터뷰에서 "크로노블레이드는 각자
개성이 넘치는 특별한 캐릭터 4명을 통해 다른 능력, 성격, 경험을 제공한다"면서
"진심으로 한국 유저를 위한 게임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사전 등록 프로모션에 2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크로노블레이드'는 판타지와 SF를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토대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별로 100여가지의 스킬과
콤보 등을 통해 극대화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은 ‘크로노블레이드’ 출시 후 예약자 전원에게 한정판
무기 코스튬 및 크리스탈은 물론 독특한 모양의 드래곤 모자 코스튬을 제공한다.
또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게임에 대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음료 기프티콘을 추가 증정하며,
대표 캐릭터 영상을 페이스북 혹은 트위터에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S6, 음료 기프티콘 등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