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머투데이(bimmertoday)에 위와 같은 내용이 실렸다.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BMW X6 M이 뉘르부르크링에서 8분
20초의 완주 기록을 세웠다는 내용이다. 이는 2015년형 아우디 RS3의 기록인 8분
15초와 불과 5초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번 기록을 낸 BMW X6 M(F86)은 4.4 V8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567 마력의 최고 출력과 76.5 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시킨다. 정지
상태서 100 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4.2초, 제원상 최고 속도는 250 km/h로 제한돼
있다.
국내서 판매 중인 BMW X6 M은 2013년형 모델로 최고 출력이 555
마력, 최대 토크는 69.4 kg.m에 이르며, 제로백은 4.7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