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MS)의 윈도우 10은 패키지
버전 외에도 USB 버전도 판매된다.
1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온라인상거래 아마존닷컴은
윈도우 10 USB 플래시 드라이브 버전의 사전 주문을 받고 있다.
판매 페이지에 적혀있는 윈도우 10 USB 버전의 가격은 패키지
가격과 동일하다. 홈(HOME)버전은 119.99달러(약 13만 7천원)이며 프로(PRO)버전은
199.99달러(약 23만원)다. 배송은 8월 16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MS는 오는 29일 윈도우 10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윈도우
인사이더 사용자들에게 먼저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배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윈도우 10은 출시 후 1년 동안 윈도우 7, 윈도우 8.1 사용자들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