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국내 카쉐어링 서비스 그린카가 쌍용차 티볼리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남역과 왕십리역, 수원역, 인천 부평구 등 26개의 카쉐어링존(그린존)에서
쌍용차의 티볼리를 경험할 수 있다. 기본 30분 대여 시 이용료는 본래 7,500원이지만,
현재 신차 투입 기념 특가로 66 % 할인된 2,520원에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볼리로 운영 중인 모델은 디젤이 아닌 가솔린이다. 유류비는
km 당 190원이다. 평소 티볼리 가솔린 모델을 타 보고 싶었던 운전자라면 아래 목록의
그린존을 확인해 이용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