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전, MS는 음성인식 기능인 코타나를 7월 말 안드로이드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될거란 소식을 전했었다.
하지만 정식 출시를 앞두고 베타 버전의 코타나가 유출되었다.
코타나는 아이폰의 '시리'와 같은 MS에서 만든 음성 비서이며 유출된 코타나앱은
윈도우 10과 마찬가지로 음성인식을 통해 코타나에게 질문하거나 명령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기 내의 문서검색, 인터넷 검색등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출된 코타나는 갤럭시노트3 킷캣버전에서 구동됐으며 구동해본 결과 날씨 정보 묻기, 알람 설정하기, 메모작성하기 등 기본적인
기능들이 버그없이 작동됐다는 소식이다.
코타나의 정식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재될 예정이며 iOS
버전 역시 개발완료 후 앱스토어에 등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