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아차 신형 스포티지 개인 렌더링 이미지(출처 : 3D SQUIR
- autoevolution)
기아차의 신형 스포티지를 렌더링한 이미지가 등장했다.
얼핏 보면 신형 스포티지의 완전 유출본으로 볼 수도 있지만,
번호판을 보면 개인이 작업한 렌더링 이미지라는 점을 추정할 수 있다.
그동안 포착된 스파이샷을 토대로 추정한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이다.
이를 다룬 오토에볼루션(autoevolution)에선 포르쉐 카이엔과
메르세데스 벤츠 GLE를 섞어 놓은 것 같다는 의견을 정리했다. 속으론 두 가지 얼굴과
다섯 가지의 심장을 슬로건으로 내건 신형 K5처럼 신형 스포티지의 라인업을 구성했을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중국형 전략 모델인 KX3와 비슷하지만, 앞서 신형 스포티지와
전혀 다른 차가 될 것이라 언급된바 있다. 적용될 파워트레인은 감마 1.6 터보 GDi(1.6
T-GDi) 및 2.0 터보 GDi 가솔린, 1.7 U2 e-VGT 디젤 엔진, 건식 7단 DCT, 6단
자동 변속기가 거론되고 있다.

일부 매체서는 기아차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로 다루고 있지만,
그 부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