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marcia011/220420636032)
국내에서 위장막을 씌운채 자유로에서 테스트 주행중인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R 후속 모델이 포착됐다.
스포티지 R 후속 모델을 휴대폰으로 촬영한 블로거는 테일램프
디테일이 BMW i3과 비슷하다고 평했다. 올해 초 유출된 스파이샷에서도 스포티지
R 후속 모델 후면은 새롭게 디자인된 LED 테일램프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 바 있다.
스포티지 R 후속 모델은 2010년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5년
만에 출시되는 풀체인지 모델로 현재 모델보다 더욱 과감한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스포티지 R 후속 파워트레인은 감마 1.6
터보 GDi(1.6 T-GDi) 및 2.0 터보 GDi 가솔린, 1.7 U2 e-VGT 디젤 엔진, 건식 7단
DCT, 6단 자동 변속기가 거론되고 있다.


▲ 모토그래프에서 공개한 스파이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