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 출처 : thekoreancarblog
기아차 인도네시아 법인이 한정판 모델 '리오 GT(국내 모델명
: 뉴 프라이드)'를 출시했다.
리오 GT는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자동차 외장 튜닝 업체 시그널
쿠스톰(Signal Kustom)과 자동차 인테리어 전문가 버튜(Vertue)가 합작해 만든 한정판
모델이다. 유럽서 판매 중인 해치백 기아차 프로씨드 GT처럼 아이스 큐브 LED 주간
전조등,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하고, 레드 스티치 장식을 더한 세미 버킷 타입의
나파 가죽 시트, SSR 뱃지 등을 추가했다.
이는 현대차의 대표적인 외장 튜닝 브랜드 튜익스(TUIX)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현대차 더 뉴 i30의 경우, 튜익스 뱃지와 팬텀 블랙 사이드 미러, RAYS
크레용 단조 휠, 리어 스포일러 등의 외장 구성을 포함한 튜익스 블랙 라이트 트림으로 차량이
판매되고 있다.
국내서 판매 중인 기아차 뉴 프라이드는 이와 같은 구성이 적용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