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어러블 기기 '미밴드(Mi Bnad)'로 단숨에 웨어러블 기기 시장
2위로 올라선 샤오미가 이번에는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외신은 IT트위터리안 리크스플라이를 인용해
샤오미가 오는 11월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크스플라이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샤오미 스마트워치는 1.3인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 210, 512MB 램, 4GB 내장메모리, 심박 센서 등을 탑재한다.
샤오미 스마트워치는 '미밴드'와 마찬가지로 스타트업 기업인
화미(Huami)와 협력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샤오미가 지난 4월 출시한 미밴드는 가격이 2만원 대에
불과하지만 1회 충전으로 30일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활동량과 수면 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해 국내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