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 매체 노웨어엘스가 공개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출시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지난 22일자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전파 인증을 통과했다. 국립전파연구원에서는
아직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인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과한 모델은 SK텔레콤향 SM-G928S, KT향 SM-G928K, LG유플러스향
SM-G928L 등이다. 삼성전자는 아직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SM-G928 모델 넘버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로 거의 확인된 상태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5.1인치 S6 엣지보다 0.6인치가 커진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곡면 듀얼 엣지 스크린 탑재 패블릿이다. 디자인은
오리지널 S6 엣지와 동일하며 대부분의 사양도 동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는 S6 엣지 2600mAh보다 대폭 늘어난 37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도 전해졌지만 루머로 끝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3일 미국 뉴욕에서 언팩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노트5와
함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