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갤럭시노트5


▲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삼성전자의 하반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실사진이 유출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IT매체 모바일펀은 제품명이 선명하게 보이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실제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5.7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S6
엣지 플러스의 경우 듀얼 커브드 엣지 스크린이 탑재됐다. 또, 사진에서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모델명(SM-G928A)과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으로 구동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갤럭시노트5는 메탈 프레임과 글래스가 적용된 일체형으로 디자인돼
갤럭시 A8처럼 매우 얇은 베젤을 제공한다. 때문에 탈착식 배터리와 마이크로SD 슬롯은
제공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미국 이동통신사 스프린트 유저에이전트프로파일에서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5가 포착되기도 했다.
프로세서는 엑시노스 7422 또는 7420이 탑재되며 4GB 램과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4100mAh 배터리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오리지널 S6 엣지보다 화면이 0.6인치
커진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나머지 사양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
용량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루머도 전해진 바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3일 미국 뉴욕에서 언팩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