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자리 잡지도 못한 상황에서 6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노트북
시장에 투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nm 공정이 최초로 적용된 5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브로드웰이 이제 막
세대 교체를 마치고 윈도우10과 함께 시장을 확대해 가야 하지만 올 10월, 다음 세대에
바톤을 넘겨 주게 됐다.
대만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인텔은 10월 노트북용 모바일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노트북 메이커들도 10월 출시를 맞추기 위해 9월 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인데
이미 생산해 둔 5세대 기반 제품을 소진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다행이 윈도우10 출시가 맞물린 상황이라서 5세대 코어 노트북 재고 소진이 어렵지
않겠지만 6세대 코어 노트북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