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제조업체 뮤젠 파워에서 LG전자 최신 스마트폰
G4용 대용량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LG G4'는 탈착식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IT매체 폰아레나가
진행한 배터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G4는 6시간 6분의 사용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뮤젠 파워에서 출시한 보조 배터리 HLI-G4XL은 6200mAh 용량을
가지고 있어 G4 배터리 보다 약 2.07배 수명이 오래간다고 한다. 셀 타입(Cell Type)은
Li-ION이며 전압은 3.8v다.
블랙, 화이트 골드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맞춤형 후면 커버도
함께 제공된다. 8월 14일 출시되며 가격은 89.50달러(약 10만 3천원)다. 배송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