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알파버전의 영상 유출된 와중에 퍼포먼스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퀘어에닉스의 히트맨 신작이 알파 테스트에 돌입했다. 공개되고 있는 사진과 영상들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지만, 기술적인 퍼포먼스와 최적화
문제는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출된 영상에 따르면, 테스트 시스템의 사양은 i5-4690K, 타이탄 X가 장착됐지만 평균 프레임이 40대에 머무르는 것이
확인되었다. 타이탄 X로도 60프레임을 즐기지 못하는 것인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퍼지고 있다.
한편, 또 다른 유저는 4690K+970 조합과 4790K+970 조합의 시스템을 번갈아가며 테스트한 결과 12~15프레임의 향상이
있었고, 새 히트맨은 퍼포먼스에 있어 그래픽카드보다 CPU의 영향이 큰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