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엑스페리아 C5 울트라'
소니의 신형 카메라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엑스페리아 C5 울트라(코드명
라벤더)'가 다음달 3일 발표될 공산이 커졌다.
소니 모바일은 30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8월 3일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임을 알려왔다.
소니가 발표할 스마트폰 신제품은 8월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던 '엑스페리아
C5 울트라'일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가장 높다. '엑스페리아 C5 울트라'는 최근 유저
매뉴얼까지 유출되기도 했다.
'엑스페리아 C5 울트라' 카메라 사양은 전/후면 모두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전면에는 LED 플래시가 탑재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카메라를 제외한 사양은 베젤리스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MT6752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