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OS) 롤리팝이 7월 들어 점유율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외신은 구글이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7월 롤리팝 점유율이
18.1%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5.0으로 구동되는 안드로이드 기기는
15.5% 였으며 5.1로 구동되는 안드로이드 2.6%로 전체 18.1%를 기록했다. 이는 6월
점유율 12.4%에서 5.7%가 증가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킷캣으로 구동되는 안드로이드 기기는 39.3%로 가장
많았으며 젤리빈은 4.1.X~4.3까지 합쳐 33.6%를 기록했다. 이외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4.1%, 진제브레드는 4.6%, 프로요는 0.3% 점유율을 기록했다.
한편, 구글 차세대 OS '안드로이드 M'은 3분기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