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는 10월 19일 공식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다. 주요 외신들은 이 행사에서 샤오미의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Mi5의 정보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 웨이보와 샤오미가 공개한 초대장 이미지에서는 '컨퍼런스의 차세대'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Mi5는 이전에 보도된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820이 아닌 최초의 데카코어 프로세서인 미디어텍의 헬리오 X20이 탑재
될 예정이며, 4GB 램과 1600만화소 카메라, 지문인식 스캐너와 3,030mAh 배터리가 탑재 될 예정이다.
한편, 샤오미가 올해 새로운 제품 출시를 예고한 적이 없는걸로 봐서, Mi5를 공개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대신 이번 행사에서 발표
될 가능성이 높은 제품으로는 Mi Pad 2가 거론되었다. Mi5는 내년에 출시 될 예정이지만, Mi Pad 2는 올해 가을 공개 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자세한 소식은 19일 행사가 진행되야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