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4의 PC 리모트 플레이를 허용했던 소니가 이제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PC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나우라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가전 시장에 서비스
해 왔다.
콘솔 게임기가 없거나 PC를 거실에 둘 수 없어 TV만 즐겨야 했던 일반 소비자들에게
PS3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는데 이를 PC 기반으로 서비스 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매월 19.99달러나 3개월 기준 44.99달러를 내면 PS3 게임을 PC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며 클라우드 기반 게이밍 서비스라서 고성능 프로세서나 그래픽카드도
필요 없다.
5MBps 이상의 인터넷 속도와 코어 i3 이상의 프로세서, 2GB 램. 300GB 스토리지
공간만 있으면 누구나 PS3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함께 발표된 PC용 무선 어댑터를
추가하면 듀얼쇼크4 컨트롤러를 PC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