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목적으로 카메라의 동작 원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카메라 DIY 키트 'KANO'의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개시됐다는
소식이다.
KANO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간이 카메라를 제작하고 내가 원하는 기능들을 모듈형 부품과 간단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할 수 있는 커스텀
카메라 DIY 키트다.
이 키트의 목적은 카메라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동작하는 지 그 원리를 교육시키는 데에 있다.
KANO는 접사 렌즈, 어안 렌즈, 광각 렌즈 등 다양한 렌즈를 장착하거나 플래시 모듈, 트리거 모듈을 별도 추가할 수도 있으며, 근접
센서를 장착해 사물이 카메라를 지나갈 때 사진을 자동으로 촬영하도록 만들 수도 있다.
현재 KANO 카메라 DIY 키트는 킥스타터 페이지를 통해 99달러에 예약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