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기가 와이파이(WiFi) USB 무선 랜카드를 5월 8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 되는 넷기어 A6210은 IEEE 802.11ac 무선 표준 방식을 지원하는 AC1200급 USB 무선 랜카드로 2.4GHz는 물론 5GHz 주파수 대역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무선 랜카드이다. 넷기어 A6210은 보다 빠른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고출력 안테나를 내장하고 있으며 USB 3.0을 지원하여 기존 USB 2.0 제품보다 최대 3배 빠르다.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넷기어 지니 앱을 통해 편리하게 설정 가능하며 손쉬운 원터치 ‘Push’ 버튼을 통해 바로 와이파이 접속을 할 수 있다. 또한 연결 된 장비를 따라다니며 집중적으로 와이파이 신호를 보다 안정적으로 전송해 주는 빔포밍 플러스 기술을 적용하여 멀티미디어 재생은 물론 온라인 게임, 실시간 HD 스트리밍을 모두 지원한다.
넷기어 A6210은 기존의 11a/ b/ g/ n 장비와도 호환 가능하며 분리형 USB 3.0 데스크톱 독(dock)이 제공 되어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톱 PC에서도 설치하기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