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링크가 알뜰폰 온라인 직영샵 ‘SK 세븐모바일(7mobile)
다이렉트몰’의 중고폰 브랜드인 ‘바른 중고폰’을 통해 특S급 중고 갤럭시S7 및
S7엣지를 시중가 대비 최대 91%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른 중고폰’에서 판매되는 갤럭시S7 및 S7엣지는 외관상
흠집이 거의 없는 새 제품과 동일한 특S급 중고폰이다. 출시된 지 7개월이 채 되지
않은 갤럭시S7엣지 32GB의 블루코랄 색상 모델도 구매 가능하다.
중고 갤럭시S7 출고가는 기존 출고가 보다 53% 저렴한 370,000원이다.
여기에 더해 2년 약정 가입 시 추가로 30만원의 공시 지원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단돈 7만원에 갤럭시S7을 구매하는 셈이다.
다이렉트몰에서는 월 기본료 2만원대의 요금제에서도 최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년 약정으로 월 기본료 27,500원인 ‘바른LTE25요금제’(음성120분,
데이터 1GB, 문자 200건)나 월 기본료 30,690원인 ‘LTE 실속2GB’(음성200분, 데이터
2GB) 요금제를 선택하면 모두 최대 3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받아 7만원에 갤럭시S7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른 중고폰 사이트와 달리 ‘바른 중고폰’은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이어폰, 충전기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해 실속을 더했다.
갤럭시S7ㆍS7엣지 중고폰은 세븐모바일 온라인 직영샵(www.sk7mobiledirect.com)과
알뜰폰 허브 사이트(www.알뜰폰.kr )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물량은 1,000대 한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