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아 스마트폰에 칼자이스(Carl-Zeiss) 브랜드 카메라가
다시 탑재된다.
6일(현지시간) HMD 글로벌과 칼자이스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차기 노키아 스마트폰에 칼자이스 광학 렌즈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칼자이스 카메라는 과거 노키아 N8, 808 퓨어뷰, 노키아 루미아
1020 등 플래그십 제품에 탑재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칼자이스 카메라는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노키아9' 탑재가 유력하다. 앞서 전해진 루머에 따르면 '노키아9'에는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대로라면 '노키아9' 듀얼 카메라 모듈은 칼자이스에서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