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보배드림
위장막을 쓴 채 일반도로에서 테스트 주행 중인 기아지동차 'K9(개발명
RJ)' 후속 모델이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 보배드림 유저에 포착됐다.
K9 후속 모델은 최고급 대형 세단으로 2018년 출시가 예정된
상태. 제네시스 EQ900 파워트레인과 플랫폼을 공유하며 특히, 기아차가 '스팅어'에
처음으로 선보인 3.3 터보 엔진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kgf·m를
뿜어내며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주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9초에
불과하다.
한편, 기아차는 K9 후속 모델에 새로운 차명을 사용할 예정인데,
국내 한 매체는 기아차가 오피러스 차명을 부활 시킬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주차장 옆자리 문열기 너무 힘들다.
주차장에서 젤 싫은 옆차가 카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