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보배드림
기아자동차의 신형 씨드가 위장막을 벗었다.
지난 20일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채 일반 도로에서 배기가스를 측정하는 기아차 신형 씨드가 포착됐다. 위장막이
완전히 벗겨진 씨드가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내년 2월 온라인을 통해 신형
씨드 해치백을 공개한 후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실차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형 씨드는 i30과 섀시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며 현대·기아차의
스마트 스트림 파워트레인이 최초로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아차는 내년 유럽 시장에서 신형 씨드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신형 씨드의 국내 시장 출시 여부는
불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