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가 서비스 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인 ‘변화의 서막’을 시작한다.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늘(4일(목)) 단행하며, 동시에 리마스터 신규서버 ‘오키드나’를 오픈 한다.
아키에이지가 서비스 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에는 오랜 기간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한 편의성 개선과 전투밸런스 개편 등 근원적으로 아키에이지의 게임성을 향상시키는 내용을 비롯해, 유저들이 월드의 상징인 붉은용을 함께 지키거나 심지어 소환수로 키울 수도 있는 내용들이 담겼다.
각종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변화의 서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