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텐도는 오랜 기간동안 침묵하고 있다가 작년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돌아오며,
해외 콘솔 판매 기록등을 모두 갈아치우는 쾌거를 선보였다.
특히, 자사의 전작인 닌텐도 Wii U의 전체 판매량을 10개월도 안되어서 앞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 스위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1년도 안되어서 약 1500만대가 판매되었고,
이는 XBOX ONE 의 전체 판매량의 3분의1 수준에 해당한다.
해외 시장 분석 회사인 IHS Markit은 올해 닌텐도 스위치가 XBOX 보다 더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언급했으며, 시장의 리드는 소니의 PS4가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IHS는 닌텐도 스위치의 성공은 타 콘솔과는 별개의 일이였지만, 올해는 닌텐도
스위치에 대한 지출 증가로 인해 PS4, XBOX 진영의 지출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닌텐도 스위치는 이제 막 시작된 기기이지만, PS4, XBOX ONE은 이제 콘솔
수명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