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iOS 개발자 스티븐 트로튼 스미스(Steven Troughton-Smith)가
애플의 차기 macOS 10.14 구동 영상을 유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다크모드와 비디오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개선된 맥 앱스토어가 확인된다. 이 밖에 맥용 애플 뉴스 앱도
새롭게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차기 macOS 10.14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개발자회의 'WWDC 2018'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WWDC
2018에서는 차기 iOS 12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