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2015년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에 대해 월간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종료했다고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일반적으로 2년, 일부 기기는 최대 3년 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2015년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6 시리즈는 올해
4월 월간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종료된 바 있다.
지원이 종료된 기기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지만,
간혹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를 받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지원이 종료된 갤럭시S6
시리즈는 지난 7월에 6월 보안 업데이트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가 지원 목록에서
제외되면서 현재 월간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제품군은 갤럭시S7, 갤럭시S8, 갤럭시S9,
갤럭시노트8와 노트9, 갤럭시 A5(2016), 갤럭시 A5(2017), 갤럭시 A8(2018)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