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가 9월에도 서버 구분 없이 세력간의 대결이 진행되는 대규모 통합 전장을 선보인다.

매월 업데이트를 통해 대표 게임인 아키에이지에 새로움과 깊이를 더하고 있는 엑스엘게임즈는 9월 업데이트로 ‘대규모 통합 전장: 밀밭을 흔드는 전투’를 비롯해 게임 진행에 필수 요소인 노동력 공급을 개편하고 초승돌과 영웅시스템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변화를 주기로 했다.
우선 통합 전장은 최대 100:100의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유저들은 자신의 세력으로 참전할 수 있고 다른 서버의 동일한 세력들과 힘을 합쳐 상대에 대항할 수 있다. 지난달 업데이트를 통해 호응이 높았던 무법자를 비롯해 게임 내 국가 세력도 참전이 가능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기대된다.
또한 노동력은 게임에 참여하는 유저들이 고른 성장을 뒷받침하도록 개편되고, 장비의 능력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초승돌도 직접 시간과 소량의 재화를 소비하여 작지만 꾸준한 성장을 할 것인지, 대량의 재화를 소비하여 큰 폭으로 빠른 성장을 할 것인지 선택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한다.
송재경 대표가 직접 간담회 등을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에도 나서고 있어 향후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되는 아키에이지 9월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