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게임으로 귀환한 추억의 명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출시 이후 첫 번째 업데이트가 출시됐다.
26일 창세기전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이날 오후 3시에
진행된 패치 내용을 공지했다.
이번 패치는 주로 버그가 수정됐다. 우선 안타리아/아르케 공통으로
▲길드 미션 반복 수행되는 오류 수정 ▲샤크바리의 시련 랭킹 초기화 오류가 수정됐다.
또, ▲함장 레벨 46을 요구하는 마장기 연구 리스트에서 삭제
▲선물로 주는 실버 영웅 함장 초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정 ▲카슈미르
목록이 안 보이는 문제 수정 ▲언어 최신화 (스페셜 영웅 획득 이벤트 주의 사항,
이루스 1스킬 설명) ▲길드 추천 로직 변경 (1자리라도 있는 길드는 모두 추천되도록
함) ▲6막 6장(필사의 전투) 메인 스토리 진행 시, 아군 영웅이 한 위치에 몰려서
표시되던 현상 수정 ▲극한 도전 진행 중 서버 이전을 한 경우 완료하지 않고 보상을
받을 수 있던 현상 수정 ▲길드 요새 건설 비용이 50,000 길드 엘드에서 10,000 길드
엘드로 수정됐으며 이전에 길드 요새 건설을 진행하신 길드의 경우 감소된 비용만큼
길드장에게 소급 우편이 발송될 예정이다.
이밖에 ▲샤크바리 관련 오류 수정 및 랭킹이 정상화됐다.
한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PC게임 ‘창세기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전략과 RPG 장르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비공정’, ‘마장기’, ‘PVE 콘텐츠’, ‘PVP 비동기식
전투’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원작에 충실하게 구현했으며 유저들이 스토리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커스텀 스토리’ 모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