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리엑세스의 신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
ARMA2의 좀비 서바이벌모드로 큰 인기를 끌고, 최근 배틀로얄 흥행 구조의 기초를
닦았다고 볼 수 있는 DayZ 스탠드얼론 버전이 이제 막 베타단계에 돌입했다고 한다.
DayZ는 스탠드얼론으로 출시를 알리며 지난 2013년 12월 얼리엑세스로 첫 출시되었지만,
5년여지난 현재까지도 아직 얼리엑세스중이다.
이러한 DayZ가 최근 베타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베타에서는 게임 엔진의 변화와 네트워크 성능, 베이스 빌딩 도입 및 대규모
차량 구현과 AI 개선 및 더욱 세부적인 지도 개선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개발사인 보헤미아 인터렉티브는 DayZ에 새로운 기능과 버그수정, 안정화와 밸런스를
잡는것을 초점으로 한 베타이며, 이후 2018년 말에 정식 출시버전으로 추측되는 1.0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졌던 DayZ가 다시 게이머들에게 눈길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