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모바일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M(FIFA ONLINE 4 M)에서
가상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이용을 제한한다.
19일 피파온라인4M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9일(월)
이후 녹스, 블루스택 등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피파온라인4M 이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피파온라인4M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녹스 앱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다중 멀티 플레이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에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을 하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게임
실행 뿐만 아니라 선수 관리 등 다양한 작업들을 PC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피파온라인4M 측에서 밝힌 에뮬레이터 이용 제한 이유는 모바일
앱의 안정성과 보안 강화 때문.
피파온라인4M은 "에뮬레이터 이용시 피파온라인4M 실행이
종료되니 구단주께서는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