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91모바일
6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91모바일에서 세계 최초 후면에 펜타(5개)
카메라를 장착한 '노키아9 퓨어뷰' 렌더링을 독점 공개했다.
'노키아9 퓨어뷰'는 가장 큰 특징은 후면 펜타 카메라다. 삼성이
작년 11월 공개한 쿼드카메라 스마트폰 '갤럭시 A9(2018)'보다 카메라가 한 개 더
많다.
ZEISS 기반 펜타 카메라는 조절할 수 있는 보케(bokeh) 인물
사진 모드를 제공하며 촬영 후에도 포커스 포인트를 변경할 수 있다. 또,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10배 더 많은 빛을 캡처할 수 있는 야간 모드를 제공하며, 펜타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경우 5개 카메라로 동시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밖에 '노키아9 퓨어뷰'는 노키아 최초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된
5.99인치 2K 퓨어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 6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4150mAh 배터리가 장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HMD 글로벌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 행사가 공식
시작되기 하루 전인 24일(현지시간) 키노트를 진행하고 '노키아9 퓨어뷰'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