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1년 3월 출시된 아이패드2 모델이 빈티지(Vintage)와
'옵솔리트(Obsolete)' 제품 목록에 추가됐다고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제조한지 5~7년 제품의 서비스를
중지하는 빈티지와 7년이상 제조 제품은 예외없이 모든 하드웨어 서비스를 중지하는
옵솔리트 등 두 서비스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일종의 재고 및 단종 정책이다.
목록에 이름을 올린 애플 기기는 더 이상 지니어스 바 또는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단, 캘리포니아와 터키에서는
현지 법으로 인해 2021년 3월까지 아이패드2 서비스가 제공된다.
역시 애플이 비싸긴하지만 사후지원이 좋긴 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