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고 명작으로 꼽히는 '모던
워페어'가 리부트를 거쳐 다시 돌아온다. 원작 '콜 오브 듀티4: 모던 워페어'가 출시된
지 12년 만이다.
30일(현지시간) 액티비전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새로운 엔진으로 개발된 향상된 모던 워페어 시리즈의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친숙한 프라이스 대위가 등장한다.
하지만 이번에 리부트 되는 모던 워페어는 기존 모던 워페어 시리즈와 스토리가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스 대위 같은 기존에 등장했던 캐릭터를
포함해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는 오는 10월 25일 플레이스테이션4,
Xbox One, PC 플랫폼으로 출시된다.